친구와 아침 일찍 너릿재를 걸었다.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너무 습하다. 바람이라도 불면 좋겠는데... 휴. 너무 습해 빠르게 걷고 마무리.그래도 오래간만에 너릿재 가니 녹음이 좋다.항상 가던 셀레브는 아직 오픈 전이라 다른 곳으로 출발찾은 곳이 바로 보러 카페.이곳은 다양한 디저트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특히 수제 젤라또와 다양한 꽈배기 메뉴가 인기가 많단다. 커피에 꽈배기 완전 짱!!!카페 진짜 이쁘다.우와... 여기 뭐야. 넓은 야외 정원과 주차 공간이 넉넉하잖아. 옆에는 '화순하다'도 있다.카페 화순하다에 방문한 적 있는데... 옆 보러 카페를 몰랐다니. 이도 놀랍네.완전 초록초록, 넓은 정원이 있어서가족이나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하기 좋을 거 같다. 이곳은 바닐라 빈 라떼와 크림치즈 딸..